생활비를 줄여 만든 투자금, 어떻게 오래 지키며 불릴까요?
생활비를 조금씩 줄여 투자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예전에는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더 관심이 있었지만, 요즘은 힘들게 모은 돈을 어떻게 오래 지키면서 차근차근 불려갈 수 있을까 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.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ETF 중심으로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싶은데, 막상 시작하려니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더라고요. 적립식으로 정해진 금액을 계속 투자하시나요? 생활비와 비상금을 제외한 현금 비중은 어느 정도로 두시나요?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추가 매수하시나요, 아니면 기존 적립 원칙을 유지하시나요? 투자금을 오래 지키는 데 가장 도움이 된 원칙은 무엇이었나요? 높은 수익률을 좇기보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오래 이어갈 수 있는 방법 을 우선순위에 두고 싶습니다. 회원분들은 생활비를 아껴 만든 소중한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