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 결제액 줄어든 지금, 스마트스토어 전환율을 지키는 법
얼마 전 한 판매자분이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. "광고비는 그대로인데 주문이 뚝 떨어졌어요."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 수는 비슷한데, 마지막 결제 단계에서 손님이 빠져나가는 느낌. 요즘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분이 부쩍 늘었습니다. 실제로 최근 발표를 보면 한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의 7월 결제액이 10% 넘게 줄었다고 합니다. 반대로 성장한 곳도 있어서, 업계 안에서도 희비가 크게 갈렸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. 소비자가 한 곳에 몰리던 흐름이 조금씩 흩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. 이걸 스마트스토어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. 전체 소비가 여러 채널로 나뉘는 시기에는, 유입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들어온 손님을 놓치지 않는 쪽이 훨씬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. 같은 광고 예산이라도 구매 전환율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