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력 없어도 통하는 부업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
블로그 이웃 한 분이 이런 하소연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. 재능 마켓에 프로필은 올려 뒀는데 문의가 하나도 안 온다는 거였죠. 이야기를 들어 보니 프로필에 자기소개 몇 줄만 덩그러니 있고, 정작 '내가 이런 걸 만들 수 있다'를 보여 주는 결과물은 한 장도 없었습니다. 부업을 막 시작한 분들이 의외로 자주 빠지는 함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낯선 사람에게 돈을 쓸 때, 우리는 후기와 결과물부터 확인합니다. 그런데 부업 포트폴리오 가 비어 있으면 상대는 판단할 근거가 없어 그냥 창을 닫아 버리죠. 문제는 '경력이 없으니 보여 줄 게 없다'는 생각인데, 사실 작업 샘플은 실제 고객이 없어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글쓰기 부업이라면 가상의 카페 소개글을, 디자인이라면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의 로고를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