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업 시작 전, 일주일 시간 가계부부터 써보기
부업을 늘리기 전에 지금 내 시간이 어디로 새는지부터 아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. 흔히 '시간이 없어서 부업을 못 한다'고 말하지만, 실제로 일주일 동안 15분 단위로 시간을 기록해 보면 스마트폰·영상 시청 같은 자투리 시간이 하루 1~2시간씩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이건 개인마다 차이가 크고, 기록 기간이 짧으면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게 되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. 저는 한 주만 기록해도 '내가 생각한 여유 시간'과 '실제 여유 시간'이 꽤 다르다는 걸 확인했습니다. 이 방법이 좋은 건 부업의 종류를 정하기 전에 현실적으로 확보 가능한 시간의 총량 을 먼저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. 하루 30분밖에 못 낸다면 긴 호흡의 작업보다 짧게 끊어 할 수 있는 일을 고르는 편이 지속하기 쉽습니다. 반대로 시…
